성분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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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가물 28개
오탄당의 일종인 당류. 사료에서는 아미노산과 함께 가열해 풍미를 만드는 원료로 주로 쓰인다.
3개 제품에 포함
구아콩에서 얻은 수용성 식이섬유로, 습식 사료의 점도와 질감을 잡는 증점제로 쓰인다.
70개 제품에 포함
산도를 조절하는 완충제·유화 보조제로 쓰이며, 소량이지만 나트륨을 더한다.
2개 제품에 포함
관절 보조 성분. 대형견·시니어 사료에 흔히 첨가되지만, 사료 내 함량은 보조제 권장량에 크게 못 미치는 경우가 많다.
53개 제품에 포함
기름과 물이 잘 섞이도록 돕는 유화제. 식품에도 널리 쓰이며 사료에서는 소량으로 질감과 지방 분산을 돕는다.
27개 제품에 포함
마리골드 꽃에서 얻은 루테인·제아잔틴 원료로, 미량의 카로티노이드 공급과 색 안정 목적으로 쓰인다.
133개 제품에 포함
장내 단쇄지방산인 낙산(부티르산)의 나트륨염으로, 장 건강 콘셉트의 첨가물로 소량 쓰인다.
12개 제품에 포함
카테킨 계열 폴리페놀을 함유한 추출물. 항산화 성분이나 구취 관리 목적으로 소량 넣는다.
16개 제품에 포함
대두·해바라기 등에서 얻는 인지질. 지방을 고르게 섞는 유화제이자 콜린 공급원으로 쓰인다.
4개 제품에 포함
캐롭 씨앗에서 얻는 천연 증점제. 습식 사료의 젤리·로프 질감을 만들며 다른 검류와 함께 쓰인다.
26개 제품에 포함
구운 간식의 팽창제나 기호성 원료에 쓰이는 인산염 첨가물로, 인과 나트륨을 함께 더한다.
2개 제품에 포함
산도를 맞추는 알칼리성 첨가물. 액상 사료 등에 아주 적은 양 쓰이며 칼륨도 일부 공급한다.
2개 제품에 포함
아세트산이 주성분인 산미료. 생식·동결건조 제품 등에서 pH를 낮추고 맛과 보존성을 돕기 위해 소량 쓰인다.
19개 제품에 포함
소변을 산성 쪽으로 조절하는 요 산성화제. 처방식에 주로 쓰이며 다른 산성화 보조제와 겹치지 않게 해야 한다.
5개 제품에 포함
장 건강 보조 성분. 압출·건조 공정에서 대부분 사멸하므로 '보장 균수'가 표기된 제품인지 확인해야 의미가 있다.
203개 제품에 포함
변 냄새를 줄이는 목적으로 소량 넣는 식물 추출물. 사포닌이 장에서 생기는 암모니아와 관련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33개 제품에 포함
산도를 조절하는 무기산 첨가물로, 기호성 원료나 고양이 사료의 소변 산도 설계에 쓰이며 인을 더한다.
6개 제품에 포함
인과 나트륨을 공급하고 습식 사료의 질감·pH를 조절하는 인산염. 인 제한이 필요한 아이는 확인이 필요하다.
5개 제품에 포함
미생물 발효로 만든 다당류 증점제. 습식 사료와 소스의 점도와 질감을 안정시키는 데 쓰인다.
15개 제품에 포함
규산알루미늄 계열 광물. 사료에서는 결착·흡착 목적의 첨가물로 쓰이며, 라벨만으로는 정확한 용도를 알기 어렵다.
95개 제품에 포함
천연 원료에서 얻은 향미 성분을 묶어 부르는 표기. 동물성 원료를 분해해 만든 경우가 많아 알러지 관리 시 확인이 필요하다.
157개 제품에 포함
습식 사료의 겔 형성제. 장 염증 유발 가능성 논란이 있어 피하려는 보호자가 많다. 건식에는 거의 쓰이지 않는다.
50개 제품에 포함
사료 색을 진하게 보이게 하는 착색료로, 영양적 역할은 없으며 일부 제조 방식에 대해 안전성 논의가 있다.
1개 제품에 포함
습식 사료 등에서 산도를 조절하는 알칼리성 첨가물. 아주 적은 양만 쓰인다.
22개 제품에 포함
습식사료·간식의 수분 유지와 조직감 개선, 덴탈 제품에 쓰이는 인산염 첨가물로 인과 나트륨을 함께 더한다.
43개 제품에 포함
홍조류에서 얻는 겔화제로, 습식 사료나 파테의 모양과 질감을 잡기 위해 소량 쓰인다.
13개 제품에 포함
화학적으로 합성한 향료. 기호성을 높이기 위해 쓰이며, 라벨만으로는 어떤 향 성분인지 알 수 없다.
1개 제품에 포함
효모 세포 내용물을 추출한 원료. 감칠맛으로 기호성을 높이고 효모 유래 기능 성분을 더한다.
14개 제품에 포함
표시 기준
일반은 통상적으로 문제가 제기되지 않는 원료, 주의는 특정 상태(알러지·질환·연령)의 반려동물에게는 확인이 필요한 원료, 논란은 안전성이나 필요성에 대해 전문가 사이에서도 의견이 갈리는 원료입니다. 어느 쪽이든 "나쁜 성분"이라는 뜻이 아니라 알고 선택하자는 표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