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
라벨을 읽는 법, 우리 아이에게 맞는 기준을 세우는 법.
습식·건식·동결건조·생식 사료, 차이와 보관법
사료 형태마다 수분, 칼로리 밀도, 위생 관리 포인트가 다릅니다. 네 가지 형태의 특징을 비교하고, 형태별로 개봉 후 어떻게 보관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건물 기준(DMB)으로 사료 비교하는 법
습식 사료의 단백질 8%와 건사료의 단백질 30%는 직접 비교할 수 없습니다. 수분을 뺀 건물 기준으로 바꾸는 계산법과, 칼로리 기준 비교까지 예시로 정리했습니다.
사료 바꾸는 법: 7~10일 전환 일정과 변 상태 읽기
사료를 갑자기 바꾸면 설사나 구토가 생기기 쉽습니다. 7~10일에 걸친 단계별 전환 일정표와, 전환 중 변 상태를 보고 속도를 조절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칼슘과 인 비율 읽기: 성장기·대형견·노령 동물에서 왜 중요한가
칼슘과 인은 함량만큼 둘 사이의 비율도 중요합니다. 라벨에서 칼슘·인 비율을 계산하는 법과, 대형견 퍼피와 노령 동물에서 이 숫자를 특히 눈여겨봐야 하는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하루 급여량 계산하기: RER·MER와 라벨 kcal로 따라하기
포장지 급여 표는 출발점일 뿐입니다. 휴식기 에너지 요구량(RER) 공식과 생활 단계별 계수로 하루 필요 열량을 구하고, 라벨의 kcal 값으로 그램 수를 계산하는 과정을 예시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사료 보존제 읽기: 토코페롤·로즈마리·BHA/BHT 표기 해석
사료에 들어 있는 지방은 시간이 지나면 산화됩니다. 라벨의 괄호 속 보존제 이름이 무엇을 뜻하는지, 천연 계열과 합성 계열의 차이, 그리고 보관법까지 함께 정리했습니다.
"육분·부산물·가수분해 단백질" 표기 해석: 동물성 원료 이름이 말해 주는 것
닭고기, 닭고기분, 가금류 부산물분, 가수분해 닭고기. 비슷해 보이는 동물성 원료 이름은 각각 다른 가공 상태와 정보량을 담고 있습니다. 이름별 의미와 읽는 요령을 정리했습니다.
사료 라벨 읽는 법: 원료 순서와 보장성분, 5분 만에 끝내기
원료 목록은 왜 그 순서인지, 조단백 30%는 많은 건지, 습식과 건식은 왜 숫자를 그대로 비교하면 안 되는지. 라벨을 읽는 데 필요한 것만 정리했습니다.